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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걸그룹 멤버 프로포폴 투약으로 벌금형? 누구? 브아걸 멤버?

대출왕 2021. 7. 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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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걸그룹 멤버가 프로포폴을 투약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하는데요.



누구인지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가 조심스럽게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누가 프로포폴 투약으로 의심받고 있는지, 어떤 경위인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포폴 투약한 걸그룹 멤버, 그녀는 누구인가?


수원지방법원은 올해 초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진 프로포폴 투약 걸그룹 멤버 A에 대해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또한 수원지방법원 판사는 지난 25일 사법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성형외과 의사 B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92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고 하는데요.



A씨의 정체를 바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A씨는 바로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더팩트라는 언론사에 의한 주장인데요.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가인은 2019년 7월부터 8월 사이 경기도 모처에서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적발돼 약식기소됐다고 합니다.





가인의 프로포폴 투약 혐의는 성형외과 의사 B씨가 약사법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며 알려졌다고 하는데요.


B씨는 가인 등에게 에토미데이트를 판매한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합니다. 또한 가인 등 4명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하고 진료 내용을 진료기록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도 있다고 합니다.



에토미데이트는 프로포폴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주사제이나 마약류로 지정돼 있지는 않다고 하는데요.




가인은 에토미데이트가 마약류로 지정돼 있지 않아 함께 기속되지는 않았으며 B씨로부터 4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 받은 혐의에 대해 '치료목적인 줄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해 처벌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과 별개로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밝혀져 약식기소, 벌금형을 받은 것입니다.




소속사는 이러한 가인의 소식에 입장을 내놓았는데요.

 

이에 대해 가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한편, 가인은 과거 2017년 6월 당시 남자친구였던 배우 주지훈의 지인이 대마초를 권했다고 폭로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데요.



해당 의혹을 받은 남성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 결과 마약류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경찰 역시 대마 관련 범죄사실을 의심할만한 단서나 증거 등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당시 해당 남성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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